전자세금계산서 및 전자계산서의 의무발급 대상자와 가산세에 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국세청에서는 세무거래의 투명성을 위하여 세금계산서와 계산서를 종이가 아닌 전자로 발행할 것을 장려하고 있으며, 일정규모 이상이 되는 사업자에게는 전자로 발행할 것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공급자는 공급시기가 속하는 달의 다음 달 10일까지 세금계산서를 발행해야 합니다. 세금계산서 사업자가 재화 혹은 요역을 제공하는 경우 공급을 받는 자에게 발급하여야 하는 거래 사실을 확인하는 영수증 아래의 의무발급 대상자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한 해가 지날수록 의무발급 대상자의 범위가 확대되고 있는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시 혜택을 주는 등 국세청에서는 모든 세금계산서의 거래를 전자로 발행하길 장려하고 있습니다.
매입자 발행 세금계산서는 세금계산서 발행의 의무가 있는 거래처에서 재화 혹은 용역의 공급하고 세금계산서 발급기간 내에 세금계산서를 발급하지 않거나 사업자 부도, 폐업, 공급계약변경으로 수정발행이 필요한데 기간 내에 발행하지 않았을 경우 매입자가 6개월 이내 세무서장의 확인을 받아 매출에 대한 세금계산서를 대신 발행하고 매입자발행세금계산서합계표를 부가세 신고 시 제출하면 매입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한번은 거래처에서 세금계산서 발행 안 하고 배 째라고 할 때 살짝 언급해 주면 가산세도 흘려주면 바로 발행해 줍니다.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최참판댁.
박경리의 『토지』는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를 주 무대로 펼쳐지는 대하소설입니다. 하동군은 소설의 주인공인 최치수 및 최서희 일가를 중심으로 한 최참판댁과 그 주변 인물들의 생활공간을, 508.48㎡의 건축 면적에 한식기와를 얹은 목조 건물 10동을 건립하여 일반인에게 공개하였습니다. 소설 속 무대를 현실 공간에 재현함으로써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 마치 소설 속에 직접 들어와 있는 듯한 오해가 들도록 하였습니다.
현재는 소설 토지와 연관된 여러 문화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민속 문화 체험 공간을 건립하여 각종 문학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하동군에서 문화 관광지로 각광받는 대표적 명소가 되었습니다.
솟을대문 좌우로 행랑채가 담장처럼 둘러진 최참판댁 앞마당은 악양 들판을 한눈에 내려다. 보는 전망대다. 바둑판처럼 정갈한 들판 가운데 부부송이 분재처럼 서 있고, 그 오른편으로 섬진강이 하얀 모래톱 사이에 파란 곡선을 그리며 반짝인다. 박경리 선생이 토지의 주무대로 이곳을 택한 건 3가지 조건이 맞아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첫번째 만석지기에 조화로운 너른 땅이 있죠. 83만평약 274만, 서울 여의도보다.
조금 작다. 평야는 경상도에 흔하지 않아요. 두 번째는 이야깃거리 풍부한 섬진강과 지리산을 끼고 있다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진주 출신인 할마씨시인은 박경리를 그렇게 불렀다.
최영욱 시인이 들려주는 최참판댁 스토리
최참판댁은 어디 최씨냐? 이 집에 지금도 후손들이 살고 있느냐? 하동 악양면 평사리문학관 관장인 최영욱 시인이 방문객들로부터 자주 받는 질문입니다. 박경리 소설 토지의 최참판댁을 재현한 공간을 현실로 오해하는 관람객이 그만큼 많습니다.는 뜻입니다. 역사를 고증하듯 소설 속 묘사를 충실하게 담아낸 참판댁에 17년 세월의 더께가 쌓여 사실감을 더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박경리와 모자처럼 지내 온 최영욱 시인의 안내로 최참판댁을 돌아보았습니다.
구례 산수유마을
산수유꽃 감상. 잠깐. COVI . 다음 행선지로 이동. 시간 관계상 화엄사, 스카이워크는 패스 . 바로 최참판댁으로 드라이브. 썬루프를 틸팅으로 해 놓고. 휴대폰에 저장된 노래를 들었다.
하동터미널 351번 버스 시간표
하동터미널에서 광양매화마을까지는 351번 버스를 타면 바로 한 번만에 갈 수 있는데요. 운행시간표는 위와 같습니다. 하동터미널에서 0730 0910 1100 1300 1500 1700 1920 출발을 하고 있으니 버스시간표를 잘 맞춰서 움직이시면 되겠지요. 참조하여 위의 노선에서 매화마을 정류소는 항동마을 가기 전에 위치해 있고, 소요시간은 어쩌면 1015분 정도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