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TF들의 진짜 총비용을 비교해보겠습니다. 지난번과 비슷하게 금융투자협회에서 노가다?를 통해 주요 나스닥STAR 2등 ACR 당연히 TIG의 3파전을 예상했는데 추측 외로 Kp>
최근 나스닥TF는 현재 투자 중인 종목을 그대로 유지해도 될 것 같다는 결과가 나와 다행입니다. 고민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번 정리에서 놀랐던 점은 KTF를 다르게 모아가봐도 좋지 않을까요?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용을 살펴봤으니 이제는 배당금도 비교해보겠습니다. 사실 나스닥R, ACSTAR 3개 나스닥STAR가 차지했습니다. 가장 낮은 비용과 가장 많은 배당금 나스닥p>
2등은 ACR입니다. 최근 1년치 배당금도 정리하여 시가배당률을 계산해봤는데요. 1년 간의 시가배당률도 미세하지만 KTF 전부 분기배당을 하고 있지만 K는 이전에 배당금 지급이 불규칙했던 적이 있습니다.
여러 지표로 국내상장 나스닥 TF를 하나만 고른다면 AC 순위가 좋기 때문이죠. KTF로 ACp>
원래 서대리는 TIG로 2021년쯤 갈아탔었는데요. 그 이유는 TF가격이 비싸면 퇴직연금이나 IRP에서도 애매한 상황이 자주 연출되다보니 선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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