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식물 키우기2, 흙과 장비

초보 식물 키우기2, 흙과 장비

녹색 친구들과 함께 지내려면 그들을 관리하려면 중요한 장비들을 갖추어야 합니다. 맛있는 요리를 하기 돕기 위하여 요리 도구들이 중요한 것처럼 말이죠. ♣ 분갈활용 이용 꽃삽 : 흙을 화분에 담을 때 이용하는 도구로 용도에 따라 모양이나 용량이 달라집니다. 너무 무겁지 않고 크지 않은 꽃삽이 좋습니다. ♣ 분재용 가위 : 식물의 잎이나 줄기를 자르거나 가지치기를 할 때, 사용합니다. 일반 가위보다. 용량이 작고 끝이 뾰족합니다.

손잡이가 쥐기 편한 것이 좋습니다. ♣ 물뿌리개 : 화분에 물을 줄 때 사용합니다. 샤워기처럼 물이 고르게 분사되는 것이 좋습니다.


분갈이
분갈이

분갈이

화분이 아닌 플라스틱 포트에 식재된 몬스테라를 구매하셨다면 줄기를 살포시 잡는 포트를 살짝 눌러 식물을 꺼내고 뿌리 상태를 확인해주세요. 뿌리가 식물 아래쪽을 따라 원을 그리며 감겨있거나(서클링 현상) 살짝 흔들어도 흙이 떨어지지 않을만큼 뿌리가 빈틈없이 자리잡는 있으면 분갈이를 해주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한동안 플라스틱 포트에 그대로 키우셔도 무방합니다. 도로 집어넣어주세요.

식물 구멍에 깔망을 깔고 굵은 자갈을 깔망 위에 몇 개 올려주신 후 배양토와 펄라이트를 6:4로 섞어 조금 더 큰 화분에 심어주세요. 몬스테라와 같은 관엽식물은 배수가 잘 되는 환경에서 길러야 건전한 초록잎을 보실 수 있습니다.

찢잎은 언제 나나요?
찢잎은 언제 나나요?

찢잎은 언제 나나요?

몬스테라의 매력 포인트라 할 수 있는 찢잎은 몬스테라가 어느정도 성숙했을 때 보실 수 있습니다. 몬스테라의 찢잎은 원산지에서 키큰 나무를 칭칭 감아 위안 올라가며 성장하면서 아래쪽 잎에도 햇빛이 닿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발달한 것이기 때문에 처음에 나는 잎들은 구멍이 거의 없습니다.

보통 3~4번째 잎부터 구멍이 하나 둘씩 생기기 시작해 잎이 열장가량 되면 식집사님이 기대하고 계실만한 구멍과 트임이 가득한 잎이 나온다고 합니다.

찢잎을 빠르게 보시려면 몬스테라가 선호하는 자연생태계를 갖춰주시고..열심히 수발을 들어 생장 속도를 급격한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3, 테이블야자
3, 테이블야자

3, 테이블야자

NASA에서 인증받는 공기정화식물이며 생명력이 강해 대목재 처럼 쑥쑥 자란다. 환경변화에 민감하지 않고 물도 흙이 마르면 주는 형식이라 아주 쉬운편물 주는걸 잊어도 강한 생명력으로 살아있어 크게 근심 안해도 오케이. 수경재배가 가능해 물에서 키워도 괜찮지만초보자들은 직접적으로 흙을 터는 것 자체가 힘들 수 있으니”수경재배용” 화분을 구매 하는 것을 추천..! 흙에서 키워도 물에서 키워도 쑥쑥 잘 자란다. (전문가들의 말로는 흙에서 조금 더 급격한 성장률 한다고 합니다.

물: 잊어먹었을 무렵에 한 번씩

주기: 2~4주에 1번씩 겉흙이 완전히 마르고 줄기 끝이 쪼그라들었을 때 청산호의 본줄기는 물렁물렁하기 때문에, 물을 너무 적지않게 주면 뿌리와 줄기가 과습으로 물러질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건조하게 관리해야 하는 식물. 적경험한 물주기는 2주~4주에 한 번 정도라고는 그렇지만 식물의 크기나 환경, 계절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황을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분의 겉흙이 아주 바짝 마르면(흙 표면에서 2~3cm) 본줄기에 닿지 않도록 식물 가장자리에 조금씩 물을 줍니다.

겨울에는 물의 양을 아주 적게. 2배로 늘린다고 생각해도 됩니다! 시기를 정 모르겠다면 청산호의 줄기가 조금 쭈글쭈글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물을 주면 됩니다.

화분

토분 : 흙을 구워 만든 화분입니다. 유약처리를 하지 않아 흙 고유의 느낌이 잘 살아있습니다. 대부분의 식물들과 잘 어울립니다. 통풍이 잘 되면서 과습이 되지 않는 화분입니다. 뿌리나 줄기가 굵은 식물들, 공기 유통이 잘 되는 자연생태계를 선호하는 식물을 심기에 적당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백화현상으로 인해 식물 겉면이 희끗해지거나 이끼가 생기면서 색이 변하려면 빈티지한 느낌이 주는 것이 저에게는 너무 매력적입니다. 식물의 자라남과 시간의 흐름을 담아내는 멋이 있습니다.

웬만한 식물 친구들은 토분을 좋아합니다. 그중에서 다육식물, 로즈마리, 알로카시아, 율마, 등과 더 잘 조화로운 듯합니다. 콘크리트 식물 : 시멘트를 원료로 만든 화분입니다. 식물을 심으면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토분과 비교하면 토분보다는 물마름이 느립니다. 통풍 또한 원활하지 않습니다. 과습을 싫어하고 있는 친구들은 여기에 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연관 FAQ 종종 묻는 질문

분갈이

화분이 아닌 플라스틱 포트에 식재된 몬스테라를 구매하셨다면 줄기를 살포시 잡는 포트를 살짝 눌러 식물을 꺼내고 뿌리 상태를 확인해주세요.

찢잎은 언제 나나요?

몬스테라의 매력 포인트라 할 수 있는 찢잎은 몬스테라가 어느정도 성숙했을 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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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에서 인증받는 공기정화식물이며 생명력이 강해 대목재 처럼 쑥쑥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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